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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2016 해돋이 명소] 일출의 상징, ‘강릉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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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2016 해돋이 명소] 일출의 상징, ‘강릉 정동진’

2015.12.25 15:00

 동아사이언스가 고기은 여행 칼럼니스트와 함께 해넘이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장소를 엄선해 짧고 굵은 ‘꿀팁’을 31일까지 매일 전해드립니다. 장소별로 다른 일출/일몰 시간과 깨알팁을 놓치지 마세요~!

 

해돋이 명소 두번째, ‘강릉 정동진’

위치 :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모래시계공원 (☞ 클릭하면 네이버 지도로 이동)

 

일출: 2016년 1월 1일 7시 40분

 

위치 :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모래시계공원
정동진은 소나무와 철길을 이웃한 해안 일출이 일품이다.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해안 가장 가까이 있는 역으로 기네스 북에 등재 돼 있기도 하다. 매년 1월 1일 정각에 대형 모래시계 회전식과 함께 해맞이 행사가 펼쳐진다. 수평선 위로 뜨는 새해는 희망을 품고 다시 달려 나갈 용기를 준다.

 

<주차장 및 대중교통 안내>
- 주차장 : 정동진 공영주차장
Tip. 일출 시간이 가까워올수록 길이 주차장이 된다. 자동차로 움직이려면 그 전날 오후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편의점의 모든 물품도 금세 솔드아웃이 되므로,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손난로, 보온병 물, 커피, 컵라면 등을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 대중교통 : 무궁화호 기차, 여행사별 일출여행 버스상품 이용  
Tip. 기차는 일찌감치 매진됐다. 아직 여행사별 일출여행 버스 잔여석이 남아 있다. 소셜커머스나 각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정동진 일출. 생각보다 일출이 늦다. 추위 조심! - pixabay 제공
정동진 일출. 생각보다 일출이 늦다. 추위 조심! - pixabay 제공

 

※ 필자소개

고기은 KBS, MBC 방송구성작가, 소셜커머스 쿠팡 여행 에디터를 거쳐 현재는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길을 잃고 뜻밖의 풍경, 인연을 만날 때 행복하고 감사하다. 최근엔 동생과 함께 용인 경전철을 타고 동네여행을 한 여행기를 모아 <원코스 에버라인> 전자북을 출간했다. 매주 국내외 여행지의 숨겨진 매력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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