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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 타고 본 노르웨이 풍경, 환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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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 타고 본 노르웨이 풍경, 환상적

2016.01.22 18:38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폴란드 출신의 사진작가인 토마스 퍼머네크는 노르웨이 베르겐에 산다. 41살의 이 남자는 어린 시절 노르웨이로 이주했다.


토마스 퍼머네크는 작은 카약에 몸을 싣고 노르웨이의 피오르드 이곳 저곳을 누빈다. 그리고 그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카약을 타고 본 노르웨이 피오르드 풍경’이 인기다. 거울 같은 바다, 눈이 부신 하늘, 붉게 물든 석양, 푸른 산 사이로 흘러내리는 가늘고 긴 폭포, 카약을 집어 삼킬 것처럼 일렁이는 파도,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빙하, 평화로운 호숫가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염소들이 토마스 퍼머네크가 담은 풍경들이다.


“세상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평화롭고 아름답고 고요한 풍경”이 토마스 퍼머네크의 카약에서 나왔다. “환상적인 절경”이라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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