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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으로 재현한 세계의 명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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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으로 재현한 세계의 명화, 눈길

2016.02.07 14:36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뭉크의 ‘절규’,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 등 역사에 길이 남을 예술 작품들의 주인공(?)이 바뀌었다. 사람 대신 바비 인형이 그림 속에 들어갔다. 바비 인형으로 재현한 ‘바비 재현 예술’이다.


명작 속의 인물을 차지한 바비 인형의 얼굴은 원작과는 확 달라 보인다. 원작의 엄숙함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웃음과 풍자를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들은 작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전시회에 출품된 후 해외 온라인 등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아름다움과 지성 그리고 여성의 사회적 위치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풍자 작품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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