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박제균 KAIST 교수, 제11대 한국바이오칩학회장 선임

통합검색

박제균 KAIST 교수, 제11대 한국바이오칩학회장 선임

2016.01.14 18:00
박제균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 KAIST 제공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박제균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사진)가 한국바이오칩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교수는 1일부터 1년 임기로 학회를 이끈다.
 
한국바이오칩학회는 바이오칩 분야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된 학술단체다.
 
바이오칩은 작은 기판 위에 DNA, 단백질 등 생물학적 분자들을 결합시켜 유전자 결함, 반응 양상, 질병 여부 등을 분석하는 기술로 바이오센서와 헬스케어 등 첨단 융합생명공학 분야의 원천 기술로 꼽힌다.
 
박 교수는 암 조직 판별용 랩온어칩을 개발한 전문가로 지난 10여 년 간 바이오칩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국제 학술지 ‘바이오센서와 바이오전자(Biosensors and Bioelectronics)’ ‘랩온어칩(Lab on a Chip)’ 편집위원과 마이크로시스템 기반 분석과학 학술 행사인 ‘마이크로타스(μμTAS) 2015 국제학술대회’ 회장을 역임했다.
 
박 교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창립멤버로 그 동안 학회에서 학술교육위원회 위원장, 바이오멤스 및 랩온어칩 분과위원장, 사무총장, 부회장 등을 거쳤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2 + 6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