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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으로 들어온 첫 과학축제 오늘 저녁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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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9일 12:00 프린트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처음 서울 도심에서 개최하는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19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과학축제는 서울마당, 청계천, 세운상가, DDP 등에서 개최되는 사상 첫 도심형 과학축제로, 누리호 75t 엔진, 슈퍼컴 5호기 누리온, 탑승형 로봇 FX-2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과학기술원의 최고 과학기술 성과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일 저녁 7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시작되는 전야제에서는 오프닝 공연과 개막식, 주제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내빈과 과학기술인, 예비과학자 및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YTN 사이언스에서 생중계된다.


과학문화 행사도 다양하게 개최된다.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는 이상희 미국 UC리버사이드 교수, 정재승 KAIST 교수, 김상욱 경희대 교수 등 유명 과학자와 임현의 한국기계연구원 실장 등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자의 과학강연이 펼쳐진다. 길거리 과학공연 ‘사이언스버스킹’ 등도 진행된다. 주말 낮에는 어린이용 SF 영화가 서울극장에서 상영되며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4월 한 달간 ‘우수과학도서 특별전’을 진행한다. 세운상가에서는 과학교구 전시와 과학 유튜버 긱블의 콘텐츠 전시회가 열린다.


모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단 강연과 공연, SF 영화제 등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은 공식홈페이지(www.대한민국과학축제.kr 또는 www.koreasciencefestival.kr)와, 애플리케이션 ‘대한민국 과학축제’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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