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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색 속옷 “피부색을 차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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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색 속옷 “피부색을 차별하지 않아요”

2016.06.15 10:59
[비주얼 사이언스]

 

보도자료 - 팝뉴스 제공
보도자료 - 팝뉴스 제공

우리나라에는 ‘살색’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분홍에 가까운 색깔이 살색이라 불렸다. 그런데 사람의 살은 색깔이 다양하다.


사진 속의 속옷은 ‘살색 속옷’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람들의 다양한 피부 색깔에 근접하는 색상으로 속옷을 만든 것이다. 모두 누드 효과를 낸다고 해서 누드 속옷이라고도 불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회사가 만든 속옷은 10가지 색깔이다.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여성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피부색 차별이 없는 속옷은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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