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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고원 지대에서 본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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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고원 지대에서 본 은하수

2016.06.22 22:3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깨끗한 하늘에서 별들이 보석처럼 반짝인다. 은하수도 이름그대로 밝게 빛나는 강물처럼 보인다. 빛 공해가 없는 곳에서는 하늘이 이렇게 아름답다.


해외 SNS에서 주목받는 이 사진은 칠레에 있는 알마 천문대에서 촬영한 것이다. 칠레 북부 해발 5천미터 높이의 고원에서 바라본 하늘은 눈부시다.


70개에 가까운 전파망원경들도 사진의 신비감을 더해주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수 많은 망원경들은 영화 세트장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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