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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한양대병원, 2020년 제1회 발달세미나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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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한양대병원, 2020년 제1회 발달세미나 개최 外

2020.05.27 07:43
한양대병원 한양발달의학센터는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동관5층에서 ‘2020년 제1회 발달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양대병원 제공
한양대병원 한양발달의학센터는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동관5층에서 ‘2020년 제1회 발달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양대병원 제공

■한양대병원 한양발달의학센터는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동관5층에서 ‘2020년 제1회 발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안동현 한양대 연구교수가 ‘발달장애와 약물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신정원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팀은 원형탈모가 있는 경우 심근경색 위험이 최대 4.5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26일 발표했다.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원형탈모 진단을 받은 국내 30~89세 환자 22만8886명과 나이와 성별을 짝지은 대조군 457만772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다. 원형탈모 환자들의 평균 나이는 44세, 남성이 55.7%였다.


■서울보라매병원은 소화기내과 공동 연구팀이 지난 8년간 5대 소화기암으로 내원한 의료취약계층 환자의 치료와 예후가 일반 환자와 동일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5대 소화기암에는 위암, 대장암, 간암, 담도암, 췌장암이 포함된다. 두 그룹 간 치료 및 예후 차이를 비교해 본 결과에서는 의료급여군도 의료보험군과 동일한 수준의 수술, 항암 및 면역 치료가 제공된 것 나타났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26일 서울 구로구 본원에서 외래관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은 2022년 초 완공을 목표로 중증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9개 진료과를 신축하는 외래관으로 확장 이전한다. 동시에 진행되는 2단계 사업은 제1주차장 부지를 개발해 본관·신관의 공간에 중증질환 치료 핵심시설들을 집중한다. 3단계 사업은 연구 및 교육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둬 기존 새롬교육관 건물을 증축·리모델링한다. 2028년 완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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