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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간호사 교육 수료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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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간호사 교육 수료식 外

2020.12.23 07:27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교육을 받는 간호사들. 국립중앙의료원 제공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교육을 받는 간호사들. 국립중앙의료원 제공

■국립중앙의료원은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와 22일 ‘중증 환자 전담 간호사 양성 교육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중증환자 급증에 대비한 것으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6개 종합병원이 함께 추진했다. 388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북대병원은 국가암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담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도 전북지역 국가암관리사업평가 개정안과 자궁경부암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한 발표와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건국대병원은 ‘2020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125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응급실 운영을 평가했다. 건국대병원은 서울시내 26개 병원 중 2등, 전국 125개 병원 중 6등을 기록했다. 중증상병 해당 환자의 재실 시간와 중증상병 해당 환자 분담률, 중증상병 해당 환자 구성비, 최종치료 제공률 평가 지표에서 전국 1등을 기록했다.


■연세의료원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 서울한국수술로봇교육훈련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5년간 25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로 국산 수술로봇에 대해 교육한다. 교육 프로그램 구축과 국산 수술로봇을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 국산 의료기기 보급확대와 성능개선 등의 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대병원은 ‘2020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125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응급실 운영을 평가했다. 응급의료센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책임 진료 지표 부분은 1위를 기록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김기동 산부인과 교수팀이 질을 통한 ‘하이푸’ 치료효과를 증명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푸는 고강도의 초음파를 한 점으로 모아 복부에 투과시켜 자궁근종을 열로 소작시키는 치료법이다. 하지만 복부를 통한 방법은 하이푸 기기와 자궁근종 사이에 장이 있거나 자궁근종이 골반 깊이 위치한 경우 사용이 힘들다. 김 교수팀은 복부 대신 질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관련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산부인과 생식의학회지’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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