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의학바이오게시판] 복지부, 치매 극복 수기 사례집 발간 外

통합검색

[의학바이오게시판] 복지부, 치매 극복 수기 사례집 발간 外

2021.02.10 09:34
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는 9일 치매환자의 가족과 자원봉사자 수기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치매를 극복하고 있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치매가족의 이야기 등 13편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봉사해 온 치매파트너의 수기 6편이 담겨있다. 사례집은 시·도와 256개 치매안심센터, 17개 광역치매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 책자로 배포됐다. 


■부산대병원은 9일 설 연휴 동안 발생하는 응급환자에 대비한 응급진료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동안에도 권역외상센터와 응급의료센터는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환자완전과 원내 감염예방을 위해 설 연휴에도 지금처럼 병문안은 전면 제한되고, 외부인 출입도 금지된다.


■경희의료원은 지난달 19일부터 6회에 걸쳐 일반직 보직자 28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리더쉽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경희의료원 및 강동경희대병원의 양 기관 보직자가 모두 모여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조직화합특강, 소통 노하우 체화실습, 소통 위크샵 순으로 구성됐다.

 
■한미약품은 9일 한미부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사회복지단체 및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미부인회는 매년 연말 회원들이 직접 기증하거나 만든 의류와 반찬으로 자선바자회를 열어 조성한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해왔다. 올해는 사회복지단체 꽃동네(2000만원)와 기독교사회복지단체 러빙핸즈(1000만원), 송파구(1000만원 상당의 백미 500포)에 전달했다.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적십자사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수립 및 협력, 협회 회원들과 협력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 헌혈 및 기타 인도주의 사업 협력의 내용이 담긴다. 이미 전국에서 총 114곳의 병원이 참여중이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병원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적십자사는 8일 대한병원협회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위기가정 긴급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수립, 협회 회원들과 협력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 헌혈 및 기타 인도주의 사업을 협력하기로 했다.

관련 태그 뉴스

이 기사가 괜찮으셨나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20 + 6 = 새로고침
###
    과학기술과 관련된 분야에서 소개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고발 소재 등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