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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가수의 외계인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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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가수의 외계인 타투

2021.04.21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캐나다 여가수의 타투 소식이 CNN을 비롯한 해외 언론의 주목까지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자신의 등을 촬영한 사진을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이는 캐나다의 가수 그라임스. 

 

그는 “아름다운 외계인의 상처”가 자기 등에 그려졌다고 소개했는데, 정확히는 하얀색 계통의 잉크를 이용해서 만든 타투이다. 

 

그람이스의 표현대로 “아름답다”고 평가해주는 네티즌도 있지만, 공포감과 혐오감을 느낀다고 부정적으로 평하는 네티즌도 없지 않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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