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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사진전] IS 파괴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고대 도시, 팔미라 도시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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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사진전] IS 파괴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고대 도시, 팔미라 도시 유적

2016.01.02 09:00
[수학동아 2016년 1월호] 한 장의 사진으로 떠나는 미지의 세계
ⓒ Simon Norfolk / National Geographic 제공
ⓒ Annie Griffiths / National Geographic 제공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북동쪽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 도시.

 

이 고대도시는 오리엔트와 지중해 세계를 잇는 무역 중계지 역할을 하며 중요한 문화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기원전 2000년경에 건설되기 시작한 팔미라는 이후 여러 문명의 영향을 받아 독특한 문화를 발달시켜 고대 세계의 가장 큰 도시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서기 273년 로마군의 침략을 받아 폐허가 되었습니다.

 

역사에서 사라졌던 이 도시는 18세기 이후 조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 198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슬람 극단 무장세력 IS가 팔미라 유적을 대부분 파괴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12월 12일부터 2016년 3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 수록된 작품입니다.

 

 

※ 더 많은 수학기사를 2016년 1월호 수학동아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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